2020.06.01 (월)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22.8℃
  • 구름조금서울 18.6℃
  • 맑음대전 19.7℃
  • 맑음대구 23.2℃
  • 맑음울산 20.6℃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2.9℃
  • 맑음고창 16.7℃
  • 맑음제주 17.6℃
  • 구름많음강화 16.5℃
  • 맑음보은 18.3℃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8.7℃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구리시, '청년기본소득' 신청률 89.6%···도내 최고

 

 

【 청년일보 】 경기도 구리시는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률이 89.6%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가장 높았다고 10일 밝혔다.

 

3분기 마감 결과 경기지역 평균 신청률은 83.4%로 나타났다.

 

구리시는 20일부터 25만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 1인당 한 해 100만원(분기별 25만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복지정책이다.

 

이재명 지사가 시장으로 있던 성남시를 모델로 올해 시작했으며, 경기지역에 3년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살면 소득 등 조건과 관계없이 받을 수 있다.

 

4분기 대상은 1994년 10월 2일부터 1995년 10월 1일 사이 태어난 청년이다. 11월 한 달간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Y-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