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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NH농협은행, 지역별컨설팅센터 7개 개소

서울·부천·세종·광주·대구·창원·부산에 개소
전문 컨설턴트, 기업 고민에 솔루션 도출

 

【 청년일보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NH기업경영컨설팅 지역별센터를 전국 7개 지역(서울, 경기 부천, 세종, 광주, 대구, 경남 창원, 부산)에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NH기업경영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의 해결방안을 도출해주는 무료 기업경영컨설팅 서비스다.

 

전국 7개 지역 NH기업경영컨설팅센터는 농협은행 각 지역 여신심사센터와 연계해 컨설팅 접수창구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단순하고 신속을 요하는 컨설팅을 우선적으로 수행한다.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농협은행 기업고객부 기업경영컨설팅팀과 함께 컨설팅을 공동 수행하게 된다.

 

기업투자금융부문 오경근 부행장은 “NH기업경영컨설팅 지역별 센터 개소를 통해 농협은행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처한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은 금융감독원 주관 소상공인 지원제도인‘개인사업자대출119’와 관련해 지난 2019년 지원 실적 은행권 1위를 달성했으며, 기업여신 언택트(Untact) 상담시스템인 “기업 화상 시스템”을 구축 
하는 등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지원책 수립에 힘쓰고 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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