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국채금리 주목...나스닥 1.9%↓

등록 2023.08.25 07:00:52 수정 2023.08.25 07:01:04
전화수 기자 aimhigh21c@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국채금리 흐름에 주목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매파적 기조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확산했다. 경기 민감성을 반영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5%를 상회했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3.56포인트(1.08%) 하락한 34,099.42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9.70포인트(1.35%) 떨어진 4,376.31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57.06포인트(1.87%) 밀린 13,463.97로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1.22포인트(7.63%) 오른 17.20을 기록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