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히어로즈', 신규 영웅 '시프리에드' 등장

등록 2024.04.23 09:05:35 수정 2024.04.23 09:05:35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슈터 클래스 신규 영웅 '[어둠] 시프리에드' 출시
영웅 밸런스 조정·신규 시스템 추가…편의성 개선

 

【 청년일보 】 클로버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가 어둠 속성 신규 영웅 '시프리에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어둠 속성의 시프리에드는 '세계를 구했지만 동료를 잃은 옛 영웅'이라는 설정의 슈터형 영웅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버프 스킬 '부식: 방어'를 사용하여 빛 속성 적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이날 점검 후부터 운명 소환을 통해 전용 아티팩트와 함께 영입 가능하다.


이벤트 던전 '묘믹의 대탈출'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묘믹을 처치하면 '보물 뽑기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보물 뽑기권'은 왕성 임무에서 '묘믹의 보물'과 교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시스템을 개선한다. 우선, '[빛] 라이레이', '[대지] 솔피', '[불] 올가'의 밸런스를 조정한다. 또한, '기사단'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 이용자는 '기사단' 시스템을 통해 전투 덱을 미리 구성하고 저장할 수 있게 되며, 다양한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드 오브 히어로즈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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