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2조747억원 규모 초대형 위탁생산 체결

등록 2025.01.14 10:22:59 수정 2025.01.14 12:00:16
김민준 기자 kmj6339@youthdaily.co.kr

전체 매출比 56.2% 해당하는 초대형 계약 체결

 

【 청년일보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조700여억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같은 내용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유럽 소재 제약사와 체결한 2조747여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3조6천946여억원 대비 56.15%에 해당하는 초대형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13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와 계약 제품 등은 경영상 비밀 유지 사유로 비공개됐으며, 계약만료일인 2030년 12월 31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 청년일보=김민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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