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진에어는 전날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현장 고객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V-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진에어는 이번 행사에서 올스타전 개최일인 1월 25일을 기념해 항공권 등을 선물로 전하는 '0125 미라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어메니티 키트' 나눔 행사에는 핫팩과 굿즈, 간식 등으로 구성된 500개의 키트 내에 무작위로 '괌 항공권 교환권'을 동봉해 당첨자가 나올 때마다 현장에서 참여자의 환호성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경기장 야외에 마련된 브랜드 체험 부스에서는 모형 비행기를 날려 괌 지도에 안착시키는 '괌 비행기를 날려라' 게임, 실제 선수처럼 스파이크 속도를 측정하는 '스파이크 서브 킹&퀸' 선발대회가 열렸다. 스파이크 대회에서는 남녀 상위 7명에게 동남아·괌 왕복 항공권을 증정했다.
경기장 내에서는 '올스타전 남녀 MVP 맞추기', '내 선수 맞추기', '춤신춤왕 관중 퀴즈'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에게는 항공권 등을 포함한 경품이 제공됐다.
아울러 진에어는 경기 종료 후에도 괌 관광청과 협업한 ‘괌 해변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와 ‘MVP 선수가 직접 출제하는 SNS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관객이나 선수가 출제하는 퀴즈 영상에 댓글로 정답을 남긴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항공권 등의 상품이 증정할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후원사로 선정된 후 첫 올스타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의 역동성과 여행의 즐거움을 연결해 고객들이 진에어 브랜드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소통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강필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