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150억원 규모 대리점 상생펀드 조성

등록 2020.03.18 10:23:48 수정 2020.03.18 10:24:56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CJ제일제당은 IBK기업은행과 함께 150억원 규모의 'CJ제일제당 동반성장 상생 펀드'를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대리점 경영자가 CJ제일제당 추천을 받아 시중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줄 전망"이라며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대리점 경영자 자녀 1인당 학자금을 지원하는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도 진행한다. 이는 업계 첫 사례다.

 

한 학기당 100만원씩 연간 총 200만원을 지원한다. 최근 신청을 받아 62개 대리점에 총 6천700만원의 학자금을 지급했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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