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 노사, 코로나19 극복 헌혈·모금 운동

등록 2020.03.19 14:05:53 수정 2020.03.19 17:11:28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LG화학 여수공장은 노사가 함께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헌혈운동과 임직원 1만원 나눔 모금 운동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LG화학 여수공장 노사는 19∼20일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한다.

 

이날 노사 대표인 주재 임원 윤명훈 전무와 정남길 노조위원장이 직접 헌혈에 나섰고 100여명의 직원이 헌혈 릴레이에 동참했다.

 

노사는 또 9일부터 임직원 1만원 나눔 행사도 하고 있다.
 
현재 여수공장 임직원 2만200명이 참여했다.

 

모금액은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과 의료진을 위해 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수수산물 사주기 행사도 열고 있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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