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성산대교서 극단적 선택 시도

등록 2020.09.10 09:12:01 수정 2020.09.10 09:42:27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걸그룹 '아이러브' 출신 신모(22)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9일 낮 12시 17분께 20대 여성이 성산대교 난간에 올라가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한 뒤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신씨는 팀원들에게 왕따와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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