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운송시장 문제 해결"…CJ대한통운, '착한 운송플랫폼' 론칭

CJ대한통운, 화주-차주 직접 연결 'the unban' 서비스 출시…'레몬마켓' 운송시장 탈바꿈 기대
90여 년의 물류 노하우·빅데이터·혁신기술 결합…AI 기반 화주 물류비 절감, 차주 수입 향상
국내 대표 차주단체 '개인화물차주협회'도 환영…"믿을 만한 플랫폼으로 건전한 시장환경 기대"

2022.12.22 1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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