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니클로 인상과 무관"…이랜드 등 토종 SPA 3사 "가격 인상 없다"

이랜드 '스파오'·삼성물산 '에잇세컨즈'·신성통상 '탑텐' 3사
"일부 언론 제기한 유니클로 조치 따른 가격 인상 사실 무근"

2023.07.27 14:19:0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