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업 곳곳이 난관"…중견 건설사, 비주택사업 확대 '승부수'

공사비 급등에 조합과 분쟁까지…건설사 주택부문 수주 10년내 최저
중견 건설사 위험부담 경감 기조…민간건축 등 비주택사업 확장 주력
중견 건설사 "현재 주택시장 침체…포트폴리오 다양화로 실적 만회"

2024.05.2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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