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성장 '주춧돌' 역할 신경영 31주년…잇단 겹악재에 삼성전자 '시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자"···이건희 선대회장 신경영 선언 31주년
삼성전자 최대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 선언…7일 '연가 투쟁' 본격화
"대내외적 불확실성 점증"…이재용 회장 '뉴삼성' 비전 구체화 시점

2024.06.0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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