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댐 공사 현장서 하청노동자 2명 작업중 사망

취수탑 밸브 보강 위해 잠수 작업 중 밸브 열려 수압으로 인해 빨려들어가 사망
조사당국,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조사…시공사 대우건설 "유가족과 성실히 협의"

2024.06.10 10: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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