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편법영업 등 출혈경쟁 속 비방전도 "도 넘었다"...'자중지란'에 빠진 법인손사업계
금융당국, 손사업체인 히츠손사 및 위탁 계약된 보험사들에 사업 제안서 등 자료 요구
히츠손사, 베트남에 현지법인 '히츠비나' 설립...인건비 절감 통해 손사보수료 대폭 인하
저가 보수료 제공에 국내 손사업체들 '끌탕' 속 SKT發 개인정보 유출 사태 빌미 '음해(?)'
일부 손사업체들 "공산국가 베트남서 개인정보 유출 시 재앙" ...히츠손사 영업행태 '압박'
업계 일각, 보험사들 히츠손사 사업 모델에 관심 높자 위기의식 고조 속 "흠집 내기" 빈축
정보집적기관 등 일각 "막연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우려 전제하면 해외사업 할수 일겠나"
손사업계 일각도, 보험사 보수료 덤핑 갑질 항변하나...저가수주 과열경쟁 '자승자박' 자처
2025.05.19 08: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