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란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안심’ 대신 ‘불안’ 안겼다”

송파센트럴파크 청년안심주택...140여 세대 보증금 미반환 위기
오세훈 시장 공식 사과와 SH공사가 매입 통한 구조적 해결책 촉구

2025.06.30 16:26:47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