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면 3사, 올 2분기 실적 '희비'"…삼양식품 '독주' 속 농심 '선방'·오뚜기 '주춤'

삼양, 고성장 지속…농심 '선방'·오뚜기 실적은 정체
삼양, 신공장 가동 효과…농심·오뚜기, 수익성 부담
글로벌 라면 수출 호조…美·中 시장 선전 효과 반영

2025.07.15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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