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개편 후폭풍(中)] 감독인력 ‘이탈 ’에 전문성 ‘위협’…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도 '논란가중'

금소원 분리에 검사·제재권도…감독‧검사 사각지대로 소비자 피해 ‘우려’
“금소원과 금감원 나누게 되면 감독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 떨어질 것”

2025.09.18 0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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