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된 '초(超)고령사회'...이중근 부영회장 "연령 높이고, 해외 전문인력 활용"

작년 65세 이상 고령 인구 1천84만822명…초고령사회 진입
이중근 회장 "노인 기준 법적 연령…75세로 단계적 상향하자"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 위한 '외국인 전문 인력 도입' 제시

2026.01.12 08:00:05
0 / 30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5길 4-8, 5층(당산동4가, 청년일보빌딩)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회장 : 김희태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국장 : 안정훈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