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새해 첫 정비현장 '신림7구역' 방문..."규제 뚫고 사업성 대폭 개선"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 2.0 적용·공공기여 3%로 축소...조합원 분담금 완화
정부 '10.15 대책' 이후 정체된 사업에 활로...2031년까지 관악구 1.3만 가구 공급

2026.01.19 14:52:47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