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제패'...'18세 천재' 김영원, 세계 당구 새역사

빵빵 터지는 하이런 앞세워 대역전극 완성
상금 2억 원 거머쥐며 기부 의사 밝힌 챔프

2026.03.16 08: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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