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G7 초대로 韓에 진영 선택 압박"

요미우리신문 "중국 압박 의도…G7 내 합의 어려워"
외무성 간부 "아시아 유일 G7 참가국 일본의 의미 퇴색"

2020.06.01 1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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