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관피아 적폐’ 진가 보여준 환경부...환경책임보험사업단 초대 단장 인선 ‘빈축’

환경부, 지난 5일 환경책임보험사업단 초대 단장에 환경부 퇴직한 수석전문관 A씨 최종선정
초대 단장에 최종 선정된 A씨 5월 퇴직 예정이었는데...공모 지원은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윤리위, 5월 27일 A씨 공직자 재취업심사 승인...일각 "내정한 상태에서 공모 진행" 의구심 증폭
일각 "지난해 12월 환경부 출신 B씨 재취업 불허 되자 재공모"...'제식구 자리' 만들기 의혹팽배
헛 구호된 '관피아 적폐 청산' 비난...정치권 일각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 분명 잘못된 행태"

2020.06.2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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