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규기자의 보험x파일]“직원채용시 승인받아라”...C보험사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C보험사 노사, 올해 성과급 체계 및 복지제도 개선 두고 임금단체협상 '난항'
노사 양측간 확대 폭 및 복지 신설 등 마찰 속 인사권 개입 두고 '월권 논란' 주목
노조, 신입·경력직 채용방식 및 규모 "동의받도록"...사측, 사실상의 "경영권 침해"
일각 "인사권은 경영진의 고유권한"...부당노동행위 아닌 이상 '과도한' 경영간섭
2020.07.22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