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국세청장 후보자…위장전입 3회 의혹

유경준 "모친, 갑자기 1년2개월만 서울 거주…청약 가점 목적"
김대지 측 "자곡동 아파트 실거주…모친 병원 치료 위해 주소 옮긴 것"

2020.08.17 12: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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