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규기자의 보험x파일] ‘2전3기’의 민기식· ‘뚝심’의 김성한...“숙원사업 풀었다”
푸르덴셜생명, 신임 대표 이사에 민기식 전 DGB생명 사장 선임
31일 주총 거쳐 의결...'2전 3기' 도전 끝에 숙원사업 풀었다 평가
차분한 스타일에 "신망두텁다" 평가...소신 강해 갈등 가능성도
DGB생명, 민기식 사장 후임에 김성한 전 교보생명 전무 선정
신창재 회장의 최측근서 예상 못한 퇴임...대표이사로 '금의환향'
호탕한 성향에 업무추진력 '강점'...노조 "직원들 위한다면" 찬성
민관정 등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보험사 사장단과도 친분 강해
일각 "두 인물 모두 숙원사업 푼 만큼 업계 발전에 이바지 " 기대
2020.08.28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