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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AI vs 의료진, 대결이 아닌 공존
- 2026-01-03 12:00
- 청년서포터즈 9기 박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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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검사는 임상병리사에게
- 2026-01-03 11:00
- 청년서포터즈 9기 김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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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AI, 의사 대체할까?…임상병리 검사,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허물다
- 2026-01-03 10:00
- 청년서포터즈 9기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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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제조의 심장 '생산관리', 효율의 시대를 넘어 지능의 시대로
- 2026-01-03 09:00
- 청년서포터즈 9기 양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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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물류의 고도화와 지능화를 이뤄준 기술, '콜드체인'
- 2026-01-03 08:00
- 청년서포터즈 9기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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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병원 '주 4일제' 논의 확산…간호사 시범사업이 보여준 가능성
- 2025-12-28 13:00
- 청년서포터즈 9기 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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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키오스크 앞에서 멈춘 손, 디지털 사회에서 밀려나는 노인들
- 2025-12-28 12:00
- 청년서포터즈 9기 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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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신뢰의 선순환, 지역의료의 실마리
- 2025-12-28 11:00
- 청년서포터즈 9기 정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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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2025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생존사슬의 통합
- 2025-12-28 10:00
- 청년서포터즈 9기 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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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청년 1인 가구 증가, 영양 불균형은 개인의 선택일까?
- 2025-12-28 09:00
- 청년서포터즈 9기 이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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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13시간 시험에 저녁은 없다"…시각장애 수험생, 수능 공정성 사각지대
- 2025-12-28 08:00
- 청년서포터즈 9기 이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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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겨울철, 심혈관 질환 환자에게 더 위험한 계절
- 2025-12-27 14:00
- 청년서포터즈 9기 이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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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좋아요'가 부추긴 일탈…SNS 시대, 비행 청소년 문제 '경고음'
- 2025-12-27 13:00
- 청년서포터즈 9기 위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