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한국거래소는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상임이사 및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구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사외이사(공익대표)로는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석원혁 전 스마트미디어렙 대표가 각각 선임됐다.
또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공익대표)로는 신현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선임됐다.
이번에 선임된 상임이사 및 사외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14일부터 2029년 5월 13일까지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