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AMD와 협업해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몬길: 스타다이브)' 한정판 그래픽 카드를 선보인다.
최신 AMD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게임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정식 판매에 나선다.
1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 '파워칼라 라데온 RX9060 몬길: STAR DIVE 에디션 게이밍 그래픽카드'는 AMD의 최신 그래픽 아키텍처인 'RDNA 4'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머신러닝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인 'FSR(FidelityFX Super Resolution)'과 원클릭 성능 최적화 기능 'HYPR-RX'를 지원해 보다 향상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진행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몬길: STAR DIVE' 공식 지원이 추가되면서 그래픽 품질과 성능 측면에서 더욱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그래픽카드는 오는 2일부터 국내 주요 PC 판매업체 30여 곳과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하이마트와 전자랜드 등 주요 전자제품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이 밖에도 넷마블은 오는 3일부터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리는 '몬길: STAR DIVE' 팝업스토어에서도 해당 그래픽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