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의 특화 서버 'ZERO' 흥행에 힘입어 신규 특화 서버 'ZERO2'를 추가 오픈했다.
'ZERO2'는 지난 27일 선보인 '레이븐2' 최초의 특화 서버 'ZERO'에 이용자가 몰리며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은 데 따라 추가로 마련된 서버다. 넷마블은 총 6개 서버를 신규 개설해 보다 원활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일 넷마블에 따르면, 특화 서버 'ZERO2'는 기존 서버보다 경험치 획득량과 장비 드롭률을 높이고, 파밍 크리스탈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사냥터 내 PK(Player Killing)를 제한해 이용자들이 성장과 전투 콘텐츠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넷마블은 특화 서버에 대한 이용자 호응을 바탕으로 대규모 전쟁 콘텐츠도 순차 선보인다. 오는 13일에는 '고대 성채', 20일에는 '쟁탈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특화 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용자들은 최대 550회 소환 기회를 비롯해 매주 전설 등급 상의와 사역마 획득 기회, 레벨 달성 성장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