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부추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대상에 따르면, 실제로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 제품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만9천여개, 중량 기준으로는 약 65톤이 판매됐다.
신제품 '부추겉절이'는 여름 제철 부추를 활용한 제품이다.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으며, 매콤한 양념에 부추를 버무린 형태로 구성됐다. 종가의 김치 제조 공정을 적용해 겉절이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부추겉절이'는 내달까지 주문 생산 방식으로 운영되며 온라인 전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오는 7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별미김치 '부추겉절이'와 함께 이른 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워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가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김치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별미김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