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이 국내 공식 판매를 맡고 있는 아디다스 프래그런스 라인 '아디다스 바이브(adidas Vibes)'는 배우 김재원을 국내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아디다스 바이브의 브랜드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코티코리아'는 "김재원이 가진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아디다스 바이브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티코리아는 글로벌 뷰티기업 '코티(Coty)'의 한국 법인이고, LG생활건강은 아디다스 향수의 국내 공식 판매 및 마케팅 파트너로 브랜드 운영과 마케팅 활동을 맡고 있다.
'아디다스 바이브 오 드 퍼퓸'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초콜릿, 우드, 미네랄 솔트 등 원료를 활용해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원더 포스(Wonder Force), 드림 글레이즈(Dream Glaze), 스무스 페이스(Smooth Pace), 파워 존(Power Zone) 등 4종이다. 이번 제품은 세계적인 조향사들과 협업해 개발됐으며, 각 제품마다 서로 다른 향 조합을 적용했다.
코티코리아와 LG생활건강은 "김재원 앰버서더 캠페인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