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오뚜기는 일본 가정식 카레를 구현한 신제품 '3일 숙성카레 하모니'를 출시하며 '3일 숙성카레'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 '3일 숙성카레 하모니'는 오뚜기의 일식 카레 브랜드 '3일 숙성카레'의 신규 라인업으로, '순한맛'과 '약간매운맛'으로 구성돼 있다. 향신료 풍미에 유크림의 부드러움과 과일의 은은한 단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 가정식 카레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3일 숙성카레'는 '3일 숙성카레 클래식'으로 리뉴얼됐다. '3일 숙성카레 클래식'은 깊고 진한 맛의 일식 전문점 스타일의 카레를 구현한 제품으로,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3일 숙성카레'는 '클래식'과 '하모니' 두 가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출시 10년을 맞은 '3일 숙성카레'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형태의 일본식 카레를 즐길 수 있도록 두 가지 제품군으로 새롭게 재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호를 반영한 폭넓은 카레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카레 시장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