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이 현대자동차와 제휴해 금융·모빌리티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사 계좌 최초 개설·현대자동차 승용차 계약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지원금과 차량 계약금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다.
투자 지원금으로는 현대차증권에서 국내외 주식·펀드·개인형퇴직연금(IRP) 등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플러스 금융상품권' 3만원권과 증권거래 수수료 3개월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차량 계약금은 10만원 할인된다.
이밖에도 이벤트 기간 내 현대차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선착순 5천명은 '플러스 금융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받게 된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은 "금융과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현대차증권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고객 중심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주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