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대표 치킨버거 플랫폼 '크리스퍼'의 신제품 '데리야킹 크리스퍼'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4월 첫선을 보인 이후 일평균 1만4천개 이상 판매된 치킨버거 플랫폼 '크리스퍼'의 신메뉴다.
신제품 '데리야킹 크리스퍼'는 버거킹의 데리야끼 소스를 적용한 치킨버거다. 다시마 등 감칠맛을 내는 원료를 활용한 데리야끼 소스를 사용했으며, 치킨패티의 위아래 양면에 소스를 발라 맛의 균형을 높였다.
패티는 100% 통가슴살을 사용했다. 버거킹 전용 파우더 믹스와 '크러스트 크럼' 공법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퍼'는 버거킹이 지난해 4월 출시한 치킨버거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680만개를 기록했으며, 버거킹은 기존 '더 크리스퍼'와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에 이어 이번 '데리야킹 크리스퍼'를 추가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크리스퍼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80만개를 돌파하며 대표 치킨버거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달콤짭조름한 소스의 감칠맛과 패티의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신제품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리야킹 크리스퍼'는 11월 3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