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DB증권 잠실금융센터가 노현복 더블유자산운용 부대표를 초청해 국내 증시 조정 이후의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18일 DB증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오는 25일 오후 3시30분 잠실금융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노 부대표는 '조정 이후 한국 주식시장'을 주제로 국내 증시 흐름을 진단하고 향후 투자 방향과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준우 DB증권 잠실금융센터장은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상반기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투자 세미나를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 청년일보=김주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