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닥터지 네이버 스토어에서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2차 소셜 마켓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네는 유튜브 구독자 50만명, 틱톡 팔로워 24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63만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다. 닥터지는 지난 2월 시네와 해당 제품의 1차 소셜 마켓을 진행했다. 관련 콘텐츠는 시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누적 조회수 3천만회를 기록했다.
행사에서는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을 포함한 기획세트 4종을 할인 판매한다. 구성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2개입 세트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3개입 세트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시카 클렌징 젤 세트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레드 수딩 토너 세트 등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30㎖를 증정한다.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지난 2024년 출시됐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아보카도에 녹차씨오일과 포도씨오일, 마카다미아씨오일을 혼합해 만든 자체 원료 '그린 아보카도 오일'을 적용했다.
송지은 IMC & Digital Team 매니저는 "이번 2차 마켓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을 향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요청을 반영해 기획했다"며 "특별 구성과 증정 혜택을 마련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닥터지의 순한 모공 클렌징 솔루션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