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60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2심 '징역 1년 6개월' 특검 총공세

【 청년일보 】 오늘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특검팀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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