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이 복귀전서 패했다.
10일 최홍만은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 ‘AFC 12 – Hero of the belt’에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최홍만은 헝가리 K-1 챔피언 출신 다비드 미하일로프(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경기 개시 49초 만에 KO 패배를 당했다. 최홍만은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미하일로프에게 연달아 펀치를 당했다.
최홍만이 케이지에 올라 공식전을 치른 것은 지난 2017년 11월 AFC 05 이후 19개월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