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재 양성"...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수강생 모집

등록 2024.11.11 08:14:25 수정 2024.11.11 08:15:51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올해 마지막 정규 교육과정...교육비 무료

 

【 청년일보 】 만 15세 이상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교육과 취업을 지원하는 학습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가 '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올해 마지막 정규 교육과정 수강생 85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12월 종로, 광진 등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10곳 및 세텍(SETEC) 컨벤션센터에서 디지털 실무역량 교육과 빅데이터, 에듀테크 등을 배울 수 있는 겨울 특강이 열린다.

 

각 캠퍼스 교육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기관인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교육비는 무료로, 해당 교육 분야의 기초지식과 면접을 거쳐 교육생을 선발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