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에 편의점도 실적 악화...1분기 첫 '역성장'

등록 2025.05.11 11:00:33 수정 2025.05.11 11:00:52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근거리 식료품점'으로 주목받으며 승승장구하던 편의점이 장기화하는 내수 부진의 파고에 부딪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매출은 제자리걸음인데 인건비를 비롯한 비용 부담은 커져 주요 업체 실적도 내리막길을 걷는 양상이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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