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SDI는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전장 대비 6.51% 오른 41만7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SDI는 연내 전고체 배터리 양산 라인 투자를 집행하고 2027년 하반기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초기 시장 규모는 작겠지만 기술 경쟁력이 돋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