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올리브영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뷰티 스마일 캠페인' 포스터 [제공=CJ올리브영]</strong>](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00414/art_15857850057969_6e7327.jpg)
【 청년일보 】 2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구강용품 매출은 연평균 30% 성장, 취급 품목 수는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엔 △마비스 △루치펠로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치약 매출이 전년 대비 71% 신장하며 구강용품 성장을 견인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휴대용 구강청결용품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CJ올리브영이 지난 3월 매출을 살펴본 결과 구강청결제, 구강스프레이 등 휴대용 구강청결용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52% 늘었다. 이는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하면서 구취 제거 등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CJ올리브영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오는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뷰티 스마일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동칫솔, 치실, 구강청결제, 구강스프레이, 치약 등 구강 건강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고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캠페인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3단계의 건강한 구강 관리법을 알려 줄 ‘뷰티 스마일’ 리플렛도 증정한다. 참여 브랜드로는 △가그린 △페리오 △오랄비 △메디안 등이 있다.
이와 함께 4월 한 달간 구강 관리 단계별 상품을 한데 모은 ‘덤벼라 입 속 세균’ 프로모션도 펼친다. 해외 직구템으로 유명한 ‘테라브레스 오랄린스’를 비롯해 △리스테린 △덴티스테 △루치펠로 등 주요 브랜드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은 가성비 좋은 상품부터 전문적인 프리미엄 상품까지 구강용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주는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