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00625/art_15923573488976_05cb32.jpg)
【 청년일보 】 17일, 진도군이 축산분야 폭염피해를 예방하고자 폭염대비 대책반을 구성, 운영 나선다.
대책반은 20여명으로 구성하며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나설 계획이며, 축산분야 기관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예년 대비 20일 이상 폭염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신속한 대처를 위해서다.
진도군은 116개 축산농가가 한우, 염소, 오리 등 22만9159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군은 총 1억여원을 투입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약품 구입지원, 폭염피해 방지 시설·장비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 폭염 대비 사업을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축산분야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김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