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통합당과 무관하게 금주내 '국회 정상화' 천명

등록 2020.06.24 10:25:31 수정 2020.06.24 10:30:03
최태원 기자 ctw0908@youthdaily.co.kr

"국회 현안 산적... 조금도 미룰 수 없다"
3차 추경 6월 임시국회서 처리 필요성 강조

 

【 청년일보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4일 "미래통합당의 행동과 관계없이 (이번 주 내로) 국회 정상화를 책임을 다해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국회에는 현안이 산적해 있다"면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하는 국회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정상적인 출범을 위한 법안 처리도 조금도 미룰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3차 추경은 반드시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년일보=최태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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