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박 의장 주재 회동에도 원구성 최종 협상 결렬

등록 2020.06.29 11:45:13 수정 2020.06.29 13:53:04
최태원 기자 ctw0908@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여야의 21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 최종 합의가 또 결렬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지만, 결국 합의안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에게 "개원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말했다.

 

양당 원내대표는 곧 기자간담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 청년일보=최태원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