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오늘 한-EU 화상 정상회담…미래분야 협력 다변화 등 논의

등록 2020.06.30 08:54:30 수정 2020.06.30 09:15:26
최태원 기자 ctw0908@youthdaily.co.kr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집행위원장과 화상으로 회담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개발 위한 국제연대 등 논의 예정

 

【 청년일보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유럽연합(EU) 샤를 미셸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 등과 화상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양측은 회담에서 교역투자 증진 및 디지털 경제, 신재생 에너지 등 미래 분야로의 협력 다변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공조 방안과 보건 방역 분야 협력,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제연대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당초 서울에서 한-EU 대면 정상회담을 개최하고자 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화상 정상회담을 먼저 열기로 했다.

 

【 청년일보=최태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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