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루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2명 추가 발생

등록 2020.07.02 09:09:48 수정 2020.07.02 09:24:18
김서정 기자 lyra@youthdaily.co.kr

광주시,1일 신규 확진자 22명, 밤사이 6명 추가발생
감염경로,금양오피스텔·아가페실버센터·도서관 등

 

【 청년일보 】 지난 1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모두 22명으로 밤사이 6명의 확진자가 더 늘었다.

 

신규 확진자 6명은 광주 73~78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금양오피스텔, 아가페실버센터, 지역 도서관 등 다양하다.

 

전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다른 복지시설에 요양보호사로 근무한 이가 포함돼 있어 추가확산이 우려된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4명을 시작으로 28일 4명, 29일 3명, 30일 12명, 1일 22명 등 닷새간 5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 청년일보=김서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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