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실종"...경찰, "소재 추적중"

등록 2020.07.09 18:21:43 수정 2020.07.10 08:17:25
최태원 기자 ctw0908@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경찰은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현재 박 시장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딸이 이날 오후 5시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경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 청년일보=최태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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