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줄기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 사업 진출

등록 2020.12.15 16:30:10 수정 2020.12.15 16:43:59
안상준 기자 ansang@youthdaily.co.kr

“시설·경험 부족으로 어려움 겪는 바이오 기업과 협업 기대”

 

【 청년일보 】 파미셀은 줄기세포치료제 상용화 경험을 기반으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으로 줄기세포 임상 연구에 대한 문의가 급증해 기존에 운영하던 위탁생산(CDO) 사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겠다는 취지다.

 

파미셀 관계자는 “줄기세포치료제 상업화에 관심이 있지만, 시설과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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